QUEST

시그널 1989

난이도

장르
추리
추천인원
2-5 players
지점
CGV 용산점

용산동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. 

피해자들은 성별, 연령대, 직업 모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었으며 현장에서 발견된 범인의 족적 및 신발이 

다양한 것으로 보아 모든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이었다.

 

정보의 부족으로 수사에 애를 먹고 있던 중, 서랍에 보관중이던 고장 난 무전기가 갑작스레 울리기 시작했다.  

본인이 2018년의 형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온 무전이었다. 지금은 1989년인데… 

 

“형사님, 지금부터 두시간 뒤에 용산동 살인 사건의 7차 피해자가 발생합니다. 지금 당장 범인을 잡으러 가셔야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.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받아 적은 뒤 현장으로 출발해 주세요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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